💰 이자 계산기
예금, 적금, 대출의 이자를 정확하게 계산하세요
💳 대출 이자 계산
💡 이자 계산기 사용 가이드
💰 예금 이자 계산
원금을 한 번에 맡기고 만기까지 찾지 않는 상품
- 단리: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 계산 (이자가 적음)
- 복리: 이자에 다시 이자 계산 (이자가 많음)
예) 1천만원을 연 3.5%, 12개월 복리로 예금하면?
🏦 적금 이자 계산
매달 일정 금액을 납입하는 상품
- 월 50만원씩 12개월 납입 = 총 600만원
- 매달 납입할 때마다 이자 계산
- 나중에 납입할수록 이자가 적음
예) 월 50만원을 연 4%, 12개월 적금하면?
💳 대출 이자 계산
빌린 돈에 대한 이자와 상환 계획 확인
- 원리금균등상환: 매달 같은 금액 상환 (계획 세우기 쉬움)
- 원금균등상환: 초반 부담 크지만 총 이자는 적음
예) 5천만원을 연 4.5%, 36개월 원리금균등상환하면?
📈 이자 계산 팁
- 같은 이율이면 복리가 단리보다 유리
- 예금보다 적금의 실제 이자가 적음 (납입 시기 차이)
- 대출은 원금균등상환이 총 이자가 적지만 초반 부담이 큼
- 만기 전 중도 해지 시 이자율이 달라질 수 있음
📚 이자의 기초 개념
💵 이자란?
이자 (利子, Interest)는 돈을 빌리거나 맡긴 대가로 받거나 지급하는 금액입니다.
- 예금/적금: 은행에 돈을 맡기면 받는 대가
- 대출: 은행에서 돈을 빌리면 내는 비용
- 이자율: 원금 대비 이자의 비율 (연 %, 월 %)
📊 단리 vs 복리
단리 (Simple Interest): 원금에만 이자 계산
복리 (Compound Interest): 원금 + 이자에 이자 계산
단리: 원금 × 이율 × 기간
복리: 원금 × (1 + 이율)^기간 - 원금
🔄 복리 효과
복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단리와의 차이가 커집니다 (복리의 마법)
예: 1,000만원, 연 5%, 10년
단리: 500만원 이자
복리: 628만원 이자 (128만원 더 많음!)
📅 이자 계산 주기
이자가 얼마나 자주 계산되는지에 따라 복리 효과가 달라집니다
- 연복리: 1년마다 이자 계산
- 월복리: 매월 이자 계산 (연복리보다 유리)
- 일복리: 매일 이자 계산 (가장 유리)
📐 이자 계산 공식
1️⃣ 예금 이자 (단리)
이자 = 원금 × 연이율 × (기간 ÷ 365)
최종 금액 = 원금 + 이자
예시: 1,000만원, 연 3%, 1년
이자 = 10,000,000 × 0.03 × 1 = 300,000원
최종 금액 = 10,000,000 + 300,000 = 10,300,000원
2️⃣ 예금 이자 (복리)
최종 금액 = 원금 × (1 + 연이율 ÷ n)^(n × 년수)
* n = 연간 복리 계산 횟수 (월복리면 12)
예시: 1,000만원, 연 3%, 1년, 월복리
최종 금액 = 10,000,000 × (1 + 0.03÷12)^12
= 10,000,000 × 1.0304 = 10,304,000원
이자 = 304,000원 (단리 대비 4,000원 더 받음)
3️⃣ 적금 이자
이자 = 월납입액 × (n × (n+1) ÷ 2) × (월이율)
* n = 납입 개월 수
예시: 월 50만원, 연 4%, 12개월
월이율 = 0.04 ÷ 12 = 0.00333
이자 = 500,000 × (12×13÷2) × 0.00333
= 500,000 × 78 × 0.00333 = 129,870원
최종 금액 = 6,000,000 + 129,870 = 6,129,870원
4️⃣ 대출 이자 (원리금균등)
월 상환액 = 원금 × [r × (1+r)^n] ÷ [(1+r)^n - 1]
* r = 월이율, n = 상환 개월 수
예시: 5,000만원, 연 4.5%, 36개월
월이율 = 0.045 ÷ 12 = 0.00375
월 상환액 = 50,000,000 × [0.00375×1.00375^36] ÷ [1.00375^36-1]
= 약 1,483,000원
총 상환액 = 1,483,000 × 36 = 53,388,000원
총 이자 = 3,388,000원
🏦 금융 상품별 이자 비교
| 상품 유형 | 평균 금리 (2025년) | 특징 | 추천 대상 |
|---|---|---|---|
| 정기예금 | 3.0 ~ 4.5% | 원금 보장, 고정 금리 | 안정적 단기 자금 운용 |
| 정기적금 | 3.5 ~ 5.0% | 매달 적립, 강제 저축 | 목돈 마련, 급여 생활자 |
| 자유적금 | 2.5 ~ 3.5% | 금액 자유 납입 | 소득 불규칙한 직업 |
| 파킹통장 | 2.0 ~ 3.0% | 수시 입출금 가능 | 생활비, 비상자금 |
| 청년우대예금 | 4.0 ~ 6.0% | 만 34세 이하 우대 | 청년층 (소득 요건 충족) |
| 주택담보대출 | 3.5 ~ 5.5% | 낮은 금리, 장기 상환 | 주택 구입자 |
| 신용대출 | 4.0 ~ 15.0% | 신용등급별 차등 | 단기 자금 필요자 |
| 마이너스 통장 | 5.0 ~ 10.0% | 한도 내 수시 이용 | 일시적 자금 부족 |
💡 예금/적금 실전 팁
금리 비교는 필수
같은 예금이라도 은행마다 금리가 다릅니다.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에서 비교하세요.
- 시중은행: 3.0~4.0%
- 인터넷전문은행: 3.5~4.5% (우대금리 조건 쉬움)
- 저축은행: 4.0~5.0% (예금자보호 5천만원 한도 확인)
우대금리 조건 확인
기본금리 + 우대금리를 합쳐야 실제 금리입니다.
- 급여이체: +0.3~0.5%
- 카드 사용: +0.2~0.3%
- 자동이체 등록: +0.1~0.2%
- 인터넷/모바일 가입: +0.1~0.2%
최대 우대금리를 받으면 1~2% 더 받을 수 있습니다!
예금자보호 한도 활용
은행별로 원금 + 이자 합산 5천만원까지만 보호됩니다.
- 5천만원 초과 자금은 여러 은행에 분산
- 같은 은행의 여러 상품 합산 (예금 + 적금 + CMA 등)
- 저축은행은 더욱 주의 (부실 위험)
세금 고려하기
이자 소득에는 이자소득세 15.4%가 부과됩니다.
- 세전 100만원 이자 → 세후 846,000원 수령
- 비과세 상품 활용 (조건 충족 시)
- ISA 계좌: 200만원까지 비과세
중도해지 페널티 확인
만기 전 해지 시 이자율이 크게 낮아집니다.
- 가입 후 1개월 미만: 이자 없음
- 가입 후 6개월 미만: 연 0.1~0.5%
- 가입 후 6개월 이상: 약정금리의 50~70%
비상자금은 파킹통장에, 여유자금만 정기예금에!
적금보다 예금이 유리할 때
같은 금리라면 적금 이자가 예금의 절반 수준입니다.
예금: 600만원 한번에 → 연 4% → 1년 후 240,000원
적금: 월 50만원씩 → 연 4% → 1년 후 약 130,000원
목돈이 있다면 예금이, 매달 모으려면 적금이 적합합니다.
❓ 자주 묻는 질문 (FAQ)
A. 복리가 항상 유리합니다.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기 때문에 기간이 길수록 복리 효과가 커집니다. 예를 들어 1,000만원을 연 5%로 10년 예치하면, 단리는 500만원 이자지만 복리는 628만원 이자를 받습니다 (128만원 차이!). 다만, 한국의 대부분 예금/적금은 단리이므로 상품 가입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.
A. 현재 보유 자금과 목적에 따라 선택하세요:
• 목돈이 있다면: 예금 (이자가 더 많음)
• 매달 적립할 자금이 있다면: 적금 (강제 저축 효과)
• 단기 목돈 마련: 적금 (1~2년)
• 안정적 자금 운용: 예금 (1~3년)
같은 금리라면 적금 이자가 예금의 약 50% 수준이므로, 가능하면 예금이 유리합니다.
A. 인터넷전문은행 (카카오뱅크, 토스뱅크 등)이 일반적으로 금리가 높습니다:
• 시중은행: 3.0~4.0%
• 인터넷은행: 3.5~4.5%
• 우대금리 조건도 인터넷은행이 쉬움
단, 예금자보호는 모두 5천만원까지 동일하므로 안전성 차이는 없습니다. 인터넷은행은 점포가 없어 비용이 적기 때문에 높은 금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.
A. 이자소득에는 15.4%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(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). 예를 들어 1년간 이자로 100만원을 받으면, 세금 154,000원을 제하고 846,000원을 실제로 받습니다. 비과세 상품을 활용하면 세금을 아낄 수 있습니다:
• ISA 계좌: 200만원까지 비과세
• 생계형 저축: 조건 충족 시
• 비과세종합저축: 장애인, 독립유공자 등
A. 중도해지 시 이자율이 크게 낮아집니다:
• 1개월 미만: 이자 없음 (0%)
• 1~6개월: 연 0.1~0.5%
• 6개월 이상: 약정금리의 50~70%
예를 들어 연 4% 1년 예금을 6개월 만에 해지하면, 4%가 아닌 2~3% 정도만 받습니다. 따라서 중도해지 가능성이 있다면 파킹통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A. 여러 방법으로 대출 이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:
1. 낮은 금리 상품 선택: 여러 은행 비교
2. 우대금리 조건 충족: 급여이체, 카드 실적 등
3. 원금균등상환 선택: 초반 부담 크지만 총 이자 적음
4. 중도상환: 여유자금 생기면 빨리 갚기
5. 대환대출: 금리 낮은 곳으로 갈아타기
6. 거치기간 최소화: 거치기간에도 이자 발생
A. 예금자보호는 은행별로 원금+이자 합산 5천만원까지만 보호됩니다. 5천만원을 초과하는 자금은 다음과 같이 관리하세요:
• 여러 은행에 분산: A은행 5천, B은행 5천
• 국채/국공채 투자: 국가가 보증 (안전)
• CMA 계좌 활용: 증권사 상품 (MMF 투자)
• 원금보장형 ELS: 조건부 원금보장 (리스크 확인)
절대 한 은행에 5천만원 이상 맡기지 마세요!
A. 월복리가 더 유리합니다. 이자 계산 주기가 짧을수록 복리 효과가 커지기 때문입니다:
• 연복리: 1년마다 이자 계산 (1년에 1번)
• 월복리: 매월 이자 계산 (1년에 12번)
• 일복리: 매일 이자 계산 (1년에 365번)
예: 1,000만원, 연 3%, 1년
연복리: 300,000원 / 월복리: 304,000원 (4,000원 더 받음)
🔗 관련 도구 및 자료
대출 한도 및 월 상환액 계산
실수령액으로 적금 납입 계획 수립
퇴직금을 예금으로 운용할 때 활용
📚 유용한 외부 자료:
-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:finlife.fss.or.kr - 전 금융기관 예금/적금 금리 비교
- 한국은행 경제통계:ecos.bok.or.kr - 기준금리, 시중금리 정보
- 금융투자협회:www.kofia.or.kr - CMA, MMF 정보
- 예금보험공사:www.kdic.or.kr - 예금자보호 안내